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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돌이 이건주, 20년 만에 프랑스 입양 동생과 재회... 눈물 흘린 가슴 뭉클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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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국경을 넘어선 '순돌이' 이건주의 눈물겨운 가족 상봉 이야기 배우 이건주, 잊고 살았던 동생을 찾아 나선 감동적인 여정 많은 분들이 드라마 '아빠하고'의 귀여운 '순돌이'로 기억하시는 배우 이건주 씨. 앳된 얼굴로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그가 이제는 훌쩍 자라 한 사람의 성인이 되어 우리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그는 단순한 방송 복귀가 아닌, 가슴 뭉클한 개인적인 여정을 우리에게 보여주었는데요. 바로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동생을 찾아 나선 이야기 입니다. 이건주 씨에게는 어릴 적 가슴 아픈 사연으로 인해 프랑스로 해외 입양 을 가게 된 동생이 있었습니다.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어쩌면 잊고 살았을지도 모를 동생을 향한 그리움과 책임감이 그를 다시 한번 세상 밖으로 이끌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가족 찾기를 넘어, 입양으로 인해 흩어진 가족의 아픔과 다시 하나 되고자 하는 간절한 바람 을 대변하는 일이었습니다. 그의 용기 있는 여정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낯선 땅 프랑스에서 마주한 기적, 20년 만의 애틋한 재회 수많은 노력과 긴 기다림 끝에 드디어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이건주 씨는 동생이 살고 있는 프랑스로 직접 찾아가 어렵게 만남을 성사 시켰습니다. 언어도, 문화도 다른 낯선 땅에서 마주한 혈육.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서로의 존재조차 희미했을 그들이 다시 눈을 맞춘 순간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어린 시절 헤어져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만큼, 처음에는 서먹함도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핏줄이 가진 강력한 이끌림 은 그 모든 어색함을 녹여냈습니다. 이건주 씨는 프랑스로 입양된 동생의 현재 모습을 보며, 자신과 함께 자라지 못한 동생에게 미안함과 안타까움 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 동생 역시 오랜만에 만난 오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