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10년 지킨 김재원 아나운서 충격 하차, 후임 박철규 아나운서의 새로운 시작!
아침마당의 심장이었던 그 이름, 10년의 감동 뒤로 한 채 떠나다 – 김재원 아나운서의 마지막 인사와 새로운 시작! ✨ 10년 동행의 마침표: 김재원 아나운서, 아침마당을 떠나다 🥹 익숙함이 주는 편안함, 그의 존재감 대한민국 아침을 따뜻하게 열어주었던 KBS 장수 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얼굴, 김재원 아나운서가 시청자들에게 작별 인사를 고했습니다. 1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아침마당의 한 축을 굳건히 지켜왔던 그였기에, 그의 하차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아쉬움과 함께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지난 방송에서 김재원 아나운서는 “10년 동안 아침마당을 진행하며 많이 배우고 감사한 시간을 보냈다”며, 제작진과 동료들, 그리고 무엇보다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그의 마지막 인사는 단순히 한 MC의 하차가 아닌, 지난 10년간 시청자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추억의 한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이었습니다. 그의 부드러운 진행과 친근한 미소는 수많은 이들의 아침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었고, 오랫동안 아침마당과 함께 성장하고 위로받았던 시청자들에게 그의 빈자리는 한동안 크게 느껴질 것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얼굴: 박철규 아나운서의 등장! 변화 속에서도 이어질 아침마당의 유산 익숙한 얼굴과의 이별은 늘 아쉽지만, 방송은 언제나 새로운 얼굴과의 만남을 예고합니다. 김재원 아나운서의 뒤를 이어 ‘아침마당’의 새 MC는 바로 박철규 아나운서입니다. 박철규 아나운서는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그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진행 실력을 선보여 왔습니다. 그의 합류는 ‘아침마당’에 새로운 활력과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랜 시간 시청자들과 호흡하며 따뜻한 공감과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 온 ‘아침마당’이기에, 새롭게 합류하는 박철규 아나운서 역시 선배 MC들이 쌓아온 유산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