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근황, 출소 후 해외에서 포착된 충격적인 모습과 여전한 사업 야망 논란
전과자 승리, 달라진 모습과 근황에 쏟아지는 대중의 차가운 시선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를 뜨겁게 달군 사진 한 장이 있습니다. 바로 버닝썬 게이트의 중심에 섰던 전 빅뱅 멤버 승리의 근황인데요. 출소 이후 조용히 지낼 것이라는 대중의 예상과는 달리, 살이 찌고 배가 나온 모습으로 해외에서 목격 되면서 다시 한번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특히 그가 여전히 사업과 관련된 활동을 이어가려는 듯한 뉘앙스를 풍기면서, 대중들은 그를 향해 "제발 조용히 살았으면 좋겠다"는 강한 반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과연 대중은 왜 이토록 그의 행보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일까요? 전과자 승리의 근황, 달라진 외모와 여전한 사업 야망 공개된 사진 속 승리는 과거 화려했던 아이돌 시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체중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배가 나온 편안한 차림 으로 지인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었는데요. 단순히 외모가 변했다는 사실 자체가 이슈가 된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그가 여전히 과거의 습관을 버리지 못한 듯, 해외에서 여러 사람과 어울리며 또 다른 사업을 구상하거나 준비하는 듯한 분위기 를 풍겼다는 점입니다. 많은 이들이 그가 진심으로 반성하고 자숙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 기대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듯 보여 실망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화려한 해외에서의 생활 승리는 출소 후에도 국내보다는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 팬들을 만나거나 지인들과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종종 포착되곤 했는데요. 국내에서의 싸늘한 여론을 의식한 듯, 해외에서만큼은 자유롭게 과거의 영광을 쫓는 듯한 행보 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세상은 좁고, 그의 일거수일투족은 실시간으로 국내에 공유되며 대중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사업가 기질은 여전한가? 그는 과거 '승츠비'라 불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