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비주얼 1위는 나? NCT 태용이 동방신기·엑소 제치고 자신감 폭발한 이유
SM 비주얼 끝판왕 태용, 동방신기·엑소 제치고 스스로 1위 등극? 최근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보신 분들이라면 아마 깜짝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바로 K팝의 아이콘, NCT 태용이 출연해 보여준 당당하고 솔직한 입담 때문인데요.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SM 엔터테인먼트의 비주얼 계보 에 대한 흥미로운 질문이 던져졌는데, 태용의 대답이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동방신기부터 엑소까지,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스스로를 1위로 꼽았다는 사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NCT 태용이 밝힌 SM 비주얼 서열 1위의 진실 방송 중 MC들은 태용에게 다소 짓궂지만 궁금한 질문을 건넸습니다. 바로 "SM 남신 계보 중에서 누가 1위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이었죠. SM 엔터테인먼트는 자타공인 '비주얼 맛집'으로 불리는 곳인 만큼, 이 질문은 사실 대답하기 매우 까다로운 주제입니다. 하지만 태용은 망설임 없이 본인의 이름을 언급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물론 진심 반 장난 반 섞인 답변이었겠지만, 자신감 넘치는 태용의 태도 는 오히려 그가 왜 무대 위에서 그토록 빛나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했습니다. 선배들을 향한 존경과 자신감 사이의 재치 태용은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최강창민 그리고 엑소 멤버들을 언급하며 그들의 비주얼을 인정하면서도, 결국 본인을 1위로 꼽는 예능감을 발휘했습니다. 사실 아이돌에게 비주얼은 실력만큼이나 중요한 요소이고, SM이라는 거대 기획사 안에서 1위라는 타이틀을 스스로 쟁취한다는 것은 그만큼 본인의 외모와 스타성에 대한 확신 이 있다는 뜻이기도 하죠. 팬들은 이러한 태용의 솔직한 모습에 "역시 태용답다", "그럴 자격...